세상에서 가장 쉬운 음악 이론
악보를 못 읽어도, 전문 용어를 하나도 몰라도 괜찮습니다. 한 회에 개념 하나만 다루고, 바로 그 자리에서 소리를 들어 확인합니다. 다 읽으면 그 설정 그대로 멜로디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.
전 25회 연재입니다. 지금은 5회까지 공개했습니다.
1부 먼저 전체 그림
음, 길이, 박자, 음계. 곡의 재료를 이름부터 알아 둡니다.
- 1회음악 이론이란 무엇인가 (그리고 무엇이 아닌가)음악 이론은 지켜야 하는 규칙이 아니라, 이미 있는 음악을 설명하기 위한 공용어입니다. 먼저 그 위치를 정리합니다.
- 2회음의 높이와 이름 — 도레미와 CDE는 같은 것도레미와 CDEFGAB는 같은 음의 다른 이름입니다. 건반을 눌러 이름과 소리를 이어 붙입니다.
- 3회음의 길이와 리듬같은 높이의 음이라도 길이와 개수만 바꾸면 다른 곡으로 들립니다. 음의 길이와 박을 귀로 확인합니다.
- 4회박자 — 4/4와 3/4와 6/8은 무엇이 다른가박자는 박이 묶이는 방식입니다. 4/4, 3/4, 6/8을 나란히 들으며 길이가 같아도 다른 음악이 된다는 것을 확인합니다.
- 5회음계 (스케일) — 밝음과 어두움의 정체장음계와 단음계의 차이는 음이 놓이는 간격뿐입니다. 나란히 들어 귀로 익힙니다.
2부 코드의 구조 — 음을 쌓으면 무슨 일이 생기는지, 코드의 속을 분해합니다.
3부 코드 진행 — 코드를 늘어놓는 순서가 인상을 정합니다. 정석 진행의 이유를 봅니다.
4부 멜로디 — 코드 위에서 음이 어떻게 움직이면 노래로 듣기 좋아지는가.
5부 그 다음으로 — 변박자, 세계의 다른 음악 체계, 그리고 다음에 배울 것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