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hordMeloMelody Generator

코드란 무엇인가 — 음을 쌓으면 무슨 일이 생기는가

코드는 음을 쌓은 것입니다. 한 음, 두 음, 세 음으로 쌓아 올려 이름이 붙는 순간까지 들어 봅니다.

1부에서 음 이름과 음계를 봤습니다. 여기서부터는 그 음을 동시에 울리는 이야기입니다. 코드는 외우는 기호가 아니라, 음을 쌓은 결과에 붙은 이름입니다.

멜로디는 음을 하나씩 차례로 울리지만, 코드는 음을 동시에 울립니다. 기타를 한 번 쓸어 내렸을 때의 그 울림입니다. 무엇을 함께 울리는지에 따라 성격이 달라지고, 그 조합마다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.

한 음, 두 음, 세 음으로 쌓아 보기

먼저 C만 울리고, 다음에 E를 더하고, 마지막에 G를 더합니다. 눌러서 차례로 들어 보세요. 음이 늘어날수록 화음답게 들리기 시작합니다.

  • CC만 (한 음)
  • CC와 E (두 음)
  • CC와 E와 G (3화음)
같은 C 위에 음을 더해 갑니다. 세 개를 쌓은 지점에서 이른바 "C라는 코드"가 됩니다.그림 안의 버튼이나 건반을 누르면 소리가 납니다. 음량을 확인하세요.
쉬운 말로 하면코드 (화음)

두 개 이상의 음을 동시에 울린 것. 보통은 세 개 이상을 가리키고, 조합마다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.

3화음은 "하나 건너뛰며 세 개"

C, E, G를 음계 안에서 보면 도, (레를 건너뛰고) 미, (파를 건너뛰고) 솔입니다. 하나 건너뛰며 세 개를 고르는 것이 3화음을 만드는 방법입니다. 같은 방법을 F나 G에서 시작하면 F 코드와 G 코드가 됩니다.

  • CC (도·미·솔)
  • FF (파·라·도)
  • GG (솔·시·레)
하나 건너뛰며 세 개를 쌓는 방법은 어느 음에서 시작해도 같습니다.그림 안의 버튼이나 건반을 누르면 소리가 납니다. 음량을 확인하세요.
  • C → F → G → C

    C | F | G | C

방금 만든 세 코드를 늘어놓기만 해도 곡의 뼈대가 됩니다.그림 안의 버튼이나 건반을 누르면 소리가 납니다. 음량을 확인하세요.

이 세 코드만으로 멜로디를 만들어 보세요. 바탕이 단순할수록 멜로디의 차이가 잘 들립니다.

C·F·G로 멜로디 만들기
이 회의 요점

코드는 음의 블록입니다. 하나씩 건너뛰며 세 개를 쌓은 것이 3화음이고, 이것이 거의 모든 곡의 바탕입니다.